재난안전 관제 위한 지능형 CCTV 고도화 활용지원 서비스 최초 진행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부천시와 추진 중인 ‘재난안전 관제를 위한 지능형 CCTV 고도화 활용지원 서비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 샌드박스 특례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지자체 CCTV 영상은 모자이크 등 가명 처리를 거쳐야 쓸 수 있었으나,
이번 샌드박스 특례로 재난‧안전 관련 CCTV 영상 원본을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 원천 데이터 활용이 어려웠던 제약이 해소됐다.
이 사업은 6월부터 2년 간 진행된다.
원문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36694
첨부 : 제40차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