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정보보호 산업을 30조원 규모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글로벌 보안 시장 주도권 확보가 핵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16일 열린 제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정보보호산업 육성방안(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2024년 기준 18조6000억원 규모인 정보보호 산업 연 매출을 2030년까지 30조 원으로 확대하고, 1조9000억원 수준인 수출을 5조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또 27개에 불과한 연매출 500억원 이상 정보보호 기업을 80개사까지 늘릴 방침이다.
<중략>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3208&skind=6